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걸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미국 메인스트림 라디오 차트에 진입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KISS OF LIFE는 지난달 발매한 ‘SWEAT’으로 최근 미국 메인스트림 라디오 차트인 미디어베이스 ‘톱 40 라디오 차트’에 진입했다.이번 기록은 KISS OF LIFE의 첫 미국 라디오 메인 차트 진입으로, 북미 음악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해당 차트는 미국과 캐나다 주요 라디오 방송국의 송출 데이터를 바탕으로 순위를 집계하는 차트다. KISS OF LIFE가 ‘SWEAT’을 통해 현지 라디오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글로벌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SWEAT’은 일렉트로닉 팝과 라틴 리듬을 결합한 아프로 하우스 기반의 곡으로, KISS OF LIFE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와 유니크한 매력을 담았다. 발매 이후 국내외 차트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보여왔다.KISS OF LIFE는 ‘SWEAT’ 국내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