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정글 갔다가 초유의 사태…돌발 상황에 당황 (짐쌀라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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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992_ytSNB6sa_c56ecb8e05daa28e63d2d4bf381a7bddc0d6f576.png[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가비와 하리무가 정글 한복판에서 첫 안무 컬래버레이션에 나선 가운데, 다음 여정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19일 방송되는 ENA ‘짐쌀라비움’ 8회에서는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의 인도네시아 부킷라왕 정글 체크아웃 여정과 공식 주제곡 안무 제작기가 공개된다.앞서 네 사람은 전기와 인터넷이 없는 부킷라왕 정글에서 야생 캠핑을 경험했다. 이날은 정글을 떠나기에 앞서 가비와 하리무가 직접 만든 ‘짐쌀라비움’ 주제곡에 안무를 붙이고 멤버들과 함께 릴스 촬영에 도전한다.가비와 하리무는 AI를 활용해 완성한 주제곡에 맞춰 처음으로 함께 안무를 제작한다. 이 과정에서 이시안은 ‘아이돌 연습생 출신 매니저’, 원지는 그의 아티스트라는 설정으로 즉석 상황극에도 나선다.하지만 가비와 하리무가 화려한 발동작이 포함된 안무를 공개하자 원지는 난색을 보인다. 두 사람은 “정신 차려야 한다. 여기서 더 쉬워지면 퀄리티가 많이 떨어진다”며 물러서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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