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무려 20년만에…놀라운 행보 어디까지?!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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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992_2nDMNRZv_1382cbce071d8c85663027876c4e831c2a2d27f1.jpg[동아닷컴 정희연 기자]지상렬이 래퍼 ‘G.C 해머’로 20년 만에 뮤직비디오 촬영에 나섰다.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마이티 마우스의 신곡 ‘소주밤’ 피처링에 참여한 지상렬의 뮤직비디오 촬영기가 공개됐다.앞서 마이티 마우스는 지상렬에게 “녹음까지만”이라며 선을 그었지만, 지상렬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까지 직접 찾아왔다. 마이티 마우스가 “왜 오셨냐”고 묻자 그는 “왜 오다니, 원팀인데”라며 자연스럽게 촬영장에 자리를 잡았다.마이티 마우스는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인 아이칠린 예주의 의견을 확인했고, 예주가 지상렬의 출연을 반기면서 그의 합류가 결정됐다. 이 과정에서 지상렬은 “내가 혈을 뚫어서 리센느가 잘 되고 있다”며 자신이 리센느의 매력을 먼저 알아봤다고 주장해 웃음을 안겼다.촬영이 시작된 뒤에는 지상렬의 참견도 이어졌다. 과거 공유와 강동원에게 연기를 가르쳤다고 밝힌 바 있는 그는 “내가 드라마 ‘대장금’, ‘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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