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찬원이 ‘광고 23개’의 인기를 실감했다.6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흑백요리사2’ 윤주모 윤나라 셰프에게 요리를 배우고 절친 황윤성을 위한 ‘4등 축하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이찬원은 카네이션 꽃다발을 들고 윤나라 셰프의 식당을 찾았다. 귀한 사람에게 직접 만든 음식을 대접하고 싶다며 요리 스승이 돼 달라고 부탁했고 윤나라 셰프는 흔쾌히 응했다.이찬원은 황태해장국과 무생채, 목살구이 등 비법 요리를 배웠다. 그의 능숙한 칼질을 지켜본 윤나라 셰프는 “손이 예쁘고 칼질이 안정적이다”라고 칭찬했다.두 사람의 닮은 입맛도 눈길을 끌었다. 해장할 때는 경상도식 빨간 소고기뭇국을 먹고 몸보신할 때는 맑은 소고기뭇국을 끓인다는 취향부터 도토리묵을 쑤는 비율까지 같았다. 이에 이찬원은 “어린 시절 잃어버린 누나를 만난 것 같다”라고 말했고 윤나라 셰프는 “제가 남동생이 없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요리를 마친 뒤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