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가수 정다경이 트롯픽 생일 이벤트를 받는다.21일 트롯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정다경은 9월 생일자를 대상으로 한 달성형 투표에서 이벤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이번 투표는 지난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다.트롯픽의 생일 이벤트는 득표에 따라 서포트가 단계별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투표 결과 정다경은 5만680포인트를 획득하며 101%를 달성했다. 이에 생일 당일 트롯픽 앱 내 축하 팝업과 온라인 기사 서포트를 받게 됐다.또한 생일인 오늘(21일) 정다경의 생일 축하 영상이 서울 명동 전광판을 통해 상영된다.정다경은 2017년 ‘좋아요’로 데뷔한 이후 ‘약손’, ‘사랑의 신호등’, ‘가라그래’, ‘하늬바람’ 등 다양한 곡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구축해왔다.특히 한국무용 전공을 살린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가창력, 밝은 에너지를 바탕으로 무대에서 강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전국 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