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한층 어두워진 분위기로 9개월 만의 컴백에 시동을 건다. 새 EP 발매에 앞서 신곡 ‘TALK’을 먼저 꺼내놓으며 이전과 달라진 음악색을 보여준다.더블랙레이블은 지난 20일 공식 SNS를 통해 올데이 프로젝트(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의 EP 2집 ‘CRASH’ 수록곡 ‘TALK’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였다.짧은 영상에서도 다섯 멤버의 변화는 뚜렷했다. 전반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와 강렬한 비주얼을 앞세웠으며, 묵직한 사운드와 규모감 있는 영상 연출이 맞물리면서 신곡의 색깔을 일부 드러냈다.특히 티저에는 ‘TALK’의 음원 일부도 담겼다. 신곡의 분위기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사운드와 멤버들의 새로운 비주얼이 동시에 베일을 벗으면서 올데이 프로젝트가 이번 활동에서 보여줄 콘셉트에도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TALK’은 오는 28일 발매되는 두 번째 EP ‘CRASH’의 수록곡이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앨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