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라이브 물량공세…NCT 127이 증명한 ‘네오’ 감성의 정수 [종합]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992_woYTzP0A_ed5309f3019b45a7e4b7a1f0f0e9b2bc972eeed8.jpg[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3만1500여 관객을 동원한 남성 그룹 NCT 127(엔시티 127)이 10년의 여정과 여전히 뜨겁게 분출하는 에너지를 한 무대에 쏟아부었다.NCT 127은 20일 오후 4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다섯 번째 투어 ‘네오 시티: 서울–더 레드라인’의 마지막 공연을 열었다. 18일부터 사흘간 이어진 서울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 이날, 객석을 가득 채운 형형색색의 응원봉 물결과 팬들의 함성이 공연 전부터 열기를 끌어올렸다.근미래 분위기의 오프닝 VCR에 이어 멤버들은 와이어에 몸을 맡긴 채 공중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응원봉과 연동한 레이더 연출이 무대에 펼쳐지고, 오프닝곡 ‘레거시’가 시작되자 객석의 환호가 터졌다. 레이저와 조명이 공간을 가득 채우며 NCT 127 특유의 ‘네오’ 감성을 선명하게 살렸다. 멤버들은 여유로운 표정 연기와 능숙한 호응 유도로 관객을 끌어당겼고, 안정적인 라이브로 무대를 단단히 받쳤다.이번 공연은 ‘시스템 에러’ ‘탈출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