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주상욱이 시청률 7%를 넘으면 해외 포상휴가를 쏘겠다는 통 큰 공약을 내걸었다.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말미에는 주상욱과 채정안이 출연하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주상욱은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연기한 주학건설 대표 주강찬의 ‘회장님’ 캐릭터를 소환했다. 출연진 역시 주상욱을 깍듯하게 대하며 드라마에 과몰입했다.채정안은 주상욱을 향해 “그때 죽였어야 하는데”라고 말하는가 하면 “부자상이다. 느낌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은 주상욱에게 소주를 따라주며 “이건 소주가 아닙니다. 제 마음입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회장님’ 주상욱은 실제로 통 큰 시청률 공약까지 내놨다. 그는 “시청률이 5%를 넘으면 냉장고를 한 대씩 주겠다”고 선언해 셰프들의 환호를 받았다.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주상욱은 “7%가 넘으면 제가 해외 포상휴가를 쏘겠다”고 약속했다.파격적인 공약에 셰프들의 승부욕도 달아올랐다. 최현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