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한채영, 바비인형 미모 여전해…놀라운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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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992_iSg0YqZx_dbfda79a82cac4d0318ae0f23a5f7f47ca6ae251.jpg[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배우 한채영이 변함없는 ‘바비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한채영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야외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블랙 앤 화이트 패턴의 블라우스에 짧은 블랙 플레어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발랄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하이힐과 가방을 더해 우아한 분위기를 살렸다.특히 전신 사진에서는 작은 얼굴과 길고 늘씬한 각선미가 어우러진 남다른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인 한채영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특유의 화려한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낸다.풍성한 웨이브 헤어 역시 한채영의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는가 하면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매력을 발산했다.데뷔 때부터 ‘바비인형’이라는 수식어로 사랑받아온 한채영은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미모와 독보적인 비율을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정희연 기자 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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