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유재석 얼마나 귀찮게 했으면…“주연아, 알았어 꼭 볼게” [SD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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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992_UwMvEBSt_dc3ba8de3614eefb3be77d5bf27f94665928f6c5.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유재석의 연락처를 얻은 뒤 자신의 출연 영상까지 직접 보내며 적극적인 자기PR에 나섰다. 21일 유튜브 채널 ‘이주의 주연’에는 ‘데이트인 듯.. 아닌 듯.. 이태량&이주연의 퉤(?)이트 코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이주연은 최근 SBS ‘런닝맨’에 출연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열심히 했더니 한 번 더 나와달라고 하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이어 유재석을 상대로 직접 자기PR에 나선 일화도 공개했다.이주연은 유재석에게 자신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것을 봤느냐고 물었지만 아직 보지 못했다는 답을 들었다고 했다. 이에 “봐달라고 번호를 여쭤봤다”며 직접 연락처를 주고받았다고 밝혔다.뜻밖에도 먼저 연락한 사람은 유재석이었다. 이주연은 “먼저 연락을 주신 거다”라며 이후 자신의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영상을 유재석에게 다시 보냈다고 말했다.이어 “그랬더니 질리신 것 같더라”며 유재석이 “주연아, 알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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