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NCT 127 태용이 신곡 리허설 도중 “안무가 기억이 안 난다”며 어려움을 호소한다. 안무를 만든 바다 역시 “사실 멘붕이었다”고 털어놓는다.22일 밤 10시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되는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스디파) 6회에서는 세 번째 ‘솔로 아티스트 디렉’ 미션의 최종 결과가 공개된다.‘스디파’는 최근 9월 2주차 펀덱스 TV-OTT 비드라마 통합 화제성 1위에 오른 데 이어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 SNS에 공개된 디지털 콘텐츠 누적 조회수가 6억 뷰를 넘어섰다.이번 미션은 ‘스디파’ 최초의 2인 1조 팀전이다. 태용의 신곡 ‘Wacka Wak’을 두고 나인·베이비주와 바다·백구영이 맞붙고, 올데이 프로젝트 베일리의 ‘CAN’T KILL ME’를 놓고 시미즈·인규와 정민준·캐스퍼가 경쟁한다.태용을 만난 두 팀의 리허설 분위기는 엇갈린다. 나인·베이비주는 태용과 순조로운 호흡을 보인다. 태용도 “나베 춤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