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가수 최예나가 감각적인 협업으로 음악적 외연을 넓힌다. 올해 ‘캐치 캐치’로 음원 차트와 숏폼 플랫폼에서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낸 그가 이번에는 나우아임영과 손잡고 새로운 조합을 선보인다.최예나는 10월 2일 디지털 싱글 ‘보기 드문 여자’를 발표한다. 나우아임영이 피처링으로 지원사격에 나선 곡으로, 지난 21일 공개된 숏폼 티저 영상에는 두 사람의 유쾌한 호흡이 고스란히 담겼다. 홀로 무대를 끌어가는 솔로 아티스트 최예나의 매력과는 또 다른, 파트너와 주고받는 음색과 시너지가 곡의 핵심 요소다.‘보기 드문 여자’는 지난 2014년 그룹 블락비가 발표한 동명의 곡을 재해석한 노래다. 남녀 사이의 간질간질한 밀고 당기기를 최예나와 나우아임영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풀어냈다. 원곡 특유의 장난기와 설렘은 고스란히 살리되, 최예나 전매특허인 밝고 통통 튀는 감각을 입혀 한층 완성도 높게 재탄생시켰다.이번 신곡은 무대에서 먼저 베일을 벗었다. 최예나는 최근 열린 앙코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