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엑소 찬열이 최면을 통한 전생 체험 도중 갑자기 눈물을 쏟았다.21일 엑소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야 이거 진짜야? 운다고? | 찬카‘s 백투더전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찬열과 카이가 최면을 통해 자신의 전생을 상상하는 체험에 나섰다.시작 전까지만 해도 찬열은 최면에 대한 의심을 숨기지 않았다. 어린 시절 TV에서 최면 장면을 보면서도 믿기 어려웠다는 그는 “솔직히 안 믿는다. 이게 나한테 될까?”, “최면이 진짜인가?”라며 반신반의했다. 다만 오랫동안 궁금했던 만큼 이날만큼은 최면을 믿어보기로 했다. 최면이 시작되자 분위기가 달라졌다. 학창 시절과 어린 시절의 기억을 거슬러 올라간 찬열은 전생을 상상하는 단계에서 자신이 군화를 신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막사에 여러 사람이 있고 총을 든 군인인 것 같다며 전쟁을 경험한 모습이 떠오른다고 설명했다. 그러던 중 찬열이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전쟁의 기억을 떠올려보라는 말에 그는 함께했던 사람들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