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박신혜·최태준 부부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박신혜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22일 “박신혜 배우가 오늘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소속사는 “박신혜 배우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아낌없이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박신혜와 최태준은 2017년 연인으로 발전해 이듬해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2022년 1월 결혼했다. 같은 해 5월 첫아들을 품에 안은 데 이어 결혼 4년 만인 올해 둘째 딸을 출산하면서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이하 솔트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 박신혜 배우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입니다.박신혜 배우가 오늘(9월 22일)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