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GMA’ 11월 고척돔서 개막…‘아티스트 데이’·‘뮤직 데이’ 라인업 윤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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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992_OuZvRV5m_ea540b15ade31f3b07b04ff07cf72e928ef477bc.jpg[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가 양일간 서로 다른 색깔의 라인업을 내세워 관객의 취향 저격에 나선다. 첫날과 둘째 날의 콘셉트를 달리해 시상식을 하나의 음악 축제처럼 구성했다.KGMA 조직위원회는 22일, 오는 11월 7일과 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의 일자별 출연진을 공개했다.첫째 날인 ‘아티스트 데이’에는 노벨브라이트, 누에라, 다영, 루시, 리센느, 메이딘, 미야오, 싸이커스, 아이딧, 앤더블, 영케이, 올데이 프로젝트, 장민호,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튜이드, 트레저, 트리플에스, 피원하모니, 피프티피프티가 무대에 오른다.‘아티스트 데이’는 장르와 세대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K팝 신예 그룹부터 밴드, 솔로 아티스트, 트롯 가수까지 한 무대에 포진했다. 데이식스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영케이, 역주행으로 음원 차트에서 존재감을 키운 리센느, 강렬한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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