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그룹 리센느 미나미가 ‘라디오스타’ 출연 이후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정상에 올랐다.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9월 3주차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미나미는 출연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리센느 멤버 개인이 이 부문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미나미가 출연한 MBC ‘라디오스타’의 상승세도 두드러졌다. ‘라디오스타’는 TV·OTT 비드라마 프로그램 화제성 4위에 오르며 2026년 자체 최고 화제성을 기록했다. 미나미의 출연이 프로그램 화제성 상승에도 힘을 보탰다.출연자 부문에서는 미나미에 이어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이서진이 2위,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박보검이 3위에 자리했다. MBC ‘나 혼자 산다’ 구성환과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손예진이 각각 4, 5위에 올랐다.프로그램 부문 정상은 웨이브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 차지했다. 공개 3주차 화이트팀의 활약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