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 한복 입고 이몽룡 변신…부채 퍼포먼스로 여심 저격 (전설의 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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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992_WR3Unkb0_230bc51184c4931c270e8b2ddcb0e656c9400813.jpg[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신승태가 ‘1대 전설’ 성리를 잡기 위해 ‘전설의 사내’에 출격한다.23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1회에서는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를 비롯해 김영옥, 배아현, 빈예서, 마리아, 온유, 임도형, 홍강사, 김성민, 서지오, 조정민, 한가락, 김한율과 트로트 신동 9인이 총출동해 추석 특집 ‘팔도 명물 대잔치’를 펼친다.이날 ‘팔도의 막내즈’ 대결에는 ‘경상도 팀’ 빈예서와 ‘전라도 팀’ 이루네가 대표로 나선다. 이루네는 “제가 머리 염색할 때 오징어 먹물로 해서 오늘 ‘먹물 같은 사랑’을 준비했다”며 아재개그를 던지고, 서지오는 “어우~, 지겨워 죽겠어”라며 진저리를 쳐 웃음을 자아낸다.이어진 무대에서도 이루네는 정체불명의 흔들흔들 댄스를 선보인다. 정연호는 “EDM 사운드에 이런 춤추는 사람 처음 봤다”며 폭소하고, 이루네가 직접 먹물까지 나눠주자 조정민은 “잉크 CF 들어오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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