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상겸이 아내 박한솔과의 결혼 생활을 처음 공개한다.22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 2’)에는 새로운 운명부부로 합류한 김상겸, 박한솔 부부의 일상이 담긴다.김상겸은 네 번의 올림픽 도전 끝에 은메달을 획득한 최고령 올림픽 은메달리스트다. 당시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던 가운데, 아내 박한솔 역시 빼어난 외모로 관심을 받았다.박한솔이 등장하자 스튜디오에서는 걸그룹 리센느 원이를 닮았다는 반응이 나온다. 김상겸은 “카리나, 설인아 닮았다는 댓글도 있었다”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두 사람은 올해 결혼 4년 차를 맞았다.설원 위 모습과 다른 김상겸의 일상도 공개된다. 외출을 앞둔 그는 오랜 시간 머리를 손질하는가 하면 과감한 스타일링에 나선다. 자신의 ‘추구미’로 지드래곤과 배정남을 꼽은 김상겸은 장모님에게 물려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