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그동안 선보여온 청춘의 감정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본능적인 에너지를 선보인다. 그 일환으로 이들은 데뷔 후 처음으로 일렉트로 펑크 장르에 도전한다.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21일 오후 1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리패키지 ‘HOME: DELUXE’의 신곡 음원 일부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타이틀곡 ‘ANIMAL’을 비롯해 ‘CLICHE’, ‘Count To Love’ 한국어 버전, 일본 싱글 ‘Boom Boom Boom’, 팬송 ‘400 Years’ 등 총 5곡의 하이라이트가 담겼다.이번 앨범의 핵심은 타이틀곡 ‘ANIMAL’이다. 보이넥스트도어가 처음 시도하는 일렉트로 펑크 장르의 곡으로, 강렬한 전자음과 역동적인 리듬을 통해 기존과 다른 팀의 얼굴을 보여준다. 원하는 것을 위해 지치지 않고 돌진하는 마음가짐을 동물의 움직임에 빗대어 표현했다. 그동안 청춘의 일상과 사랑을 소재로 했던 보이넥스트도어의 음악적 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