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와 형원이 K-패션을 알리기 위해 프랑스 파리로 향한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셔누와 형원은 글로벌 패션 프로그램 ‘컨셉코리아(Concept Korea)’의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1일 프랑스 파리 팔레 드 도쿄(Palais de Tokyo)에서 열리는 ‘2027 S/S 컨셉코리아’ 런웨이에 참석한다. 셔누는 2024 F/W와 2025 S/S 시즌에 이어 다시 컨셉코리아와 함께하며, 이번에는 형원이 새롭게 합류한다.‘2027 S/S 컨셉코리아’에는 디자이너 브랜드 본봄(BONBOM)과 아스파라거스(ASPARAGUS)가 참여한다. 패션과 시네마를 결합한 형식으로 각각의 컬렉션을 선보이는 가운데 두 사람은 공식 앰버서더로 현장을 찾는다.메인 런웨이는 10월 1일 오후 7시(현지 시간) 팔레 드 도쿄에서 개최된다. 현장에서 처음 공개되는 패션 필름 ‘산책하는 법(How to Walk)’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