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반려견 애쉬, 로미와 첫 가족여행을 떠나 뭉클한 속내를 털어놨다.22일 브라이언의 유튜브 채널 ‘더 브라이언’을 통해 공개된 ‘강아지들과 크루즈 타고 떠납니다???? 애쉬&로미와 떠난 브라이언 첫 가족 여행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두 반려견과 제주도로 향한 여행기가 담겼다.브라이언은 목포항에서 애쉬, 로미와 함께 제주행 크루즈에 올랐다. 자신에게도 첫 크루즈 여행이었다. 그는 “우리 아기들이랑 같이 가족여행을 하고 싶은 것”이라며 그동안 두 마리를 함께 데리고 여행하기가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제주에 도착한 뒤에는 반려견 동반 숙소에서 지내고 함덕해수욕장의 반려견 전용 구역을 찾아 애쉬와 로미의 ‘견생 첫 바다’도 함께했다. 물이 낯선 두 반려견이 뒷걸음질 치자 브라이언은 직접 달래고 안아주며 ‘반려견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여행을 마친 브라이언은 반려인들에게 함께할 수 있을 때 더 많은 추억을 만들라고 권했다.그는 “우리는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