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박현빈 기자] “단 한 분을 위해서라도 무대에 서겠다.”아르테미스가 7일 새 앨범 ‘하이퍼 에고’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신보는 직전 앨범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 앞서 ‘버추얼 엔젤’과 ‘이카루스’를 통해 독창적인 콘셉트를 선보였던 이들의 음악적 집대성이 될 전망이다.아르테미스는 모드하우스 소속의 아티스트. 세계 최초 팬 참여형 플랫폼 코스모에 소속되어 있다. 아르테미스의 팬들은 코스모 앱에서 멤버들의 대체불가토큰(NFT) 포토 카드를 구매해 ‘코모’ 토큰과 투표권을 얻어 해당 그룹의 전반적인 활동과 관련한 의사결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멤버 희진은 이번 타이틀곡 ‘블루블러드’ 마저 크래비티 투표에서 팬들이 직접 1위로 뽑아준 곡이라고 밝히며 의미가 깊다고 설명했다. 그간 대규모 월드투어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팬들과 깊은 유대를 형성해 온 이들은 스스로를 ‘힐러’에 비유하며 이번 활동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