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양관식 박해준 떴다…강유석과 부자상봉 (산지직송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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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640714_loQJOXvy_bd1c3f7b3140a3fdd3f31e80d056ab7a990f3ae2.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양관식’ 박해준이 떴다. 6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3’ 2회에서는 통영으로 향한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의 여정이 이어졌다. 청량한 여름 풍경 속에서 펼쳐진 돌미역 조업과 사 남매의 끈끈한 케미, 여기에 박해준의 깜짝 합류까지 더해지며 풍성한 재미를 선사했다.통영에서 맞이한 두 번째 아침 메뉴는 충무김밥이었다. 염정아는 요리 전 과정을 진두지휘하며 능숙한 손맛을 뽐냈고, 노윤서는 생애 첫 충무김밥 만들기에 도전했다. 김선영은 특유의 입담으로 웃음을 더했고, 염정아표 오징어·어묵무침과 명란 두부젓국, 충무김밥은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강유석과 노윤서가 준비한 고추냉이 김밥 복불복이 공개되면서 평화로운 식사 시간은 웃음바다가 됐다.이어 사 남매는 두 번째 산지직송 일거리인 견내량 돌미역 조업에 나섰다. 청정 해역에서 1년에 단 15일만 채취할 수 있는 귀한 돌미역을 직접 수확하는 고강도 작업에 도전한 이들은 최대 40kg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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