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음악을 넘어 패션계에서도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글로벌 브랜드 반스(Vans)의 홀리데이 캠페인 ‘오, 왓 펀(Oh, What Fun)’에 참여했다.올해 초 ‘Off The Wall’ 캠페인을 통해 APAC 반스 패밀리에 합류한 데 이어 다시 한번 브랜드의 얼굴로 나선 것. 이번 캠페인에서는 다섯 멤버 특유의 자유분방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앞세웠다.공개된 이미지 속 코르티스는 정형화된 포즈보다는 멤버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음악과 퍼포먼스에서 보여온 팀의 에너지를 패션 화보에서도 그대로 이어간 모습이다.특히 코르티스는 데뷔 이후 음악뿐 아니라 영상과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직접 자신들의 색깔을 만들어온 팀이다. 팀명 역시 ‘COLOR OUTSIDE THE LINES’에서 여섯 글자를 조합한 것으로, 정해진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고한다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