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 마마무 12년 중심에는 이유가 있다…완전체 월드투어 이끄는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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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992_BMxZzQkr_f8242eb6bc6480cca514fdf57508b6f214f6f91e.jpg[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그룹 마마무(MAMAMOO) 솔라가 데뷔 12년 차에도 변함없이 팀의 중심을 잡고 있다.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지난 6월 서울을 시작으로 월드투어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를 진행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각자의 자리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활약해온 네 멤버가 다시 완전체로 뭉친 가운데, 리더 솔라의 역할이 눈길을 끈다.실제 마마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월드투어 연습 과정에서도 솔라의 모습은 두드러졌다. 솔라는 전체적인 무대 구성을 살피는 것은 물론 멤버들과 동선을 맞추고 세부적인 부분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며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무대에 오르면 본업으로 돌아간다. 솔라는 특유의 탄탄한 가창력과 에너지로 공연을 이끌면서 문별, 휘인, 화사가 각자의 색깔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도록 중심을 잡는다. 오랜 시간 함께한 네 사람의 호흡 역시 이번 투어를 통해 다시 한번 드러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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