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하루 찐팬이었다…“‘무명전설’ 결승 때 직접 투표” 깜짝 고백 (전설의 사내)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992_snue0PqG_a94bda05f5bdeaa9d94eee7ff1c9312bb5d23ece.jpg[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김영옥이 ‘전설의 사내’에 출격해 하루를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낸다.23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1회에서는 ‘무명전설’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를 비롯해 김영옥, 배아현, 빈예서, 마리아, 온유, 임도형, 홍강사, 김성민, 서지오, 조정민, 한가락, 김한율과 트로트 신동 9인이 총출동한 ‘팔도 명물 대잔치’ 특집이 펼쳐진다.이날 MC 장민호와 양세형은 “드디어 올 게 왔다. 신동 중 진짜 전설을 찾는다”며 ‘신동 전설’ 대결을 선포한다.치열한 특별 예심을 뚫고 오른 9명의 트로트 신동 중 6세 이하린과 7세 김다겸이 선발주자로 출격한다. 신동들이 “네 살 때부터 트로트를 시작했다”고 하자 이창민은 “트로트로 치면 저보다 한참 선배다. 제가 트로트 8개월 차니까”라며 존경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두 신동은 각각 ‘사랑님’과 ‘배 띄워라’를 열창하며 나이를 잊게 하는 무대를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