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kg에 일상까지 무너졌는데…김정은 “왜 눈물이” 울컥 (퀸메이커)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992_aPGNSIvz_0a08e723a251f95809d44f7655ad05d359f00a51.jpg[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김정은이 2주 만에 확 달라진 다이어트 도전자의 모습 앞에서 끝내 눈물을 보였다. 외모의 변화보다 다시 살아난 자신감과 가족의 이야기가 그의 마음을 흔들었다.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MBN ‘퀸메이커’에서는 첫 번째 도전자 정수진 씨가 무너졌던 일상을 되찾기 위해 변화에 나서는 과정이 펼쳐진다.정수진 씨는 20대 시절 ‘홍은동 성유리’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빼어난 미모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던 인물. 모델 제안을 받을 정도로 자신감이 넘쳤지만 급격한 체중 증가로 몸무게가 100kg을 넘어서면서 생활에도 큰 변화가 찾아왔다.건강 문제도 이어졌다. 버스에서 임산부로 오해받아 자리를 양보받는가 하면, 집 앞 편의점까지 걸어가는 일조차 버거울 만큼 체력이 떨어졌다고. 혈압이 급격히 올라 쇼크를 경험했던 순간도 털어놓으며 체중 증가 이후 겪은 어려움을 고백한다.변화가 절실했던 정수진 씨는 2주간의 도전에 나섰다. 이후 ‘퀸메이커’ 스튜디오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