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여행 갔다 57kg 돼서 돌아와…목표는 51.7kg”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992_dCDOPoSH_4870554128af3c984509675ec79be67a3915bbda.pn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황정음이 여행 후 57kg까지 늘었던 체중을 공개하며 다이어트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23일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남대문에서 속옷 쇼핑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황정음은 남대문시장을 찾아 생활용품부터 속옷까지 ‘폭풍 쇼핑’에 나섰다.이날 황정음이 가장 먼저 찾아 나선 물건은 지압 슬리퍼였다. 그는 “제가 지압 슬리퍼가 없으면 안 된다”며 최근 체중이 늘었다고 털어놨다.황정음은 “51kg, 52kg으로 여행을 가서 57kg으로 돌아왔다”며 “원래 51.7kg까지 되면 옷이 되게 예쁘다. 그래서 51.7kg까지 빼려고 한다”고 구체적인 목표 체중까지 공개했다.쇼핑을 마친 뒤에는 현재 체중도 밝혔다. 여러 종류의 지압 슬리퍼를 구입한 황정음은 “이제 다이어트해야 되잖아요. 저 지금 54kg거든요”라고 말했다. 여행 직후 57kg에서 이미 약 3kg을 줄인 셈이다.황정음은 지압 슬리퍼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 착용하고 있다고 설명했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