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샤 “모태솔로” 고백→연하남 소개팅 “반말하는데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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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5184_uUL8FV13_2a654d0601a394b96a85e01eed8465182bcf0755.pn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파트리샤가 연하남과의 소개팅에서 제대로 설렜다.23일 유튜브 채널 ‘9트쫑’을 통해 공개된 ‘친한 동생 소개팅 잡도리’에서는 파트리샤가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소개팅에 앞서 파트리샤는 자신의 이상형부터 공개했다. 그는 “키 큰 사람을 좋아한다. 덩치가 조금 있어서 내가 왜소해 보일 수 있어야 한다”며 “인상이 조금 강하게 생긴 사람을 좋아한다. 강아지상은 별로 안 좋아한다”고 밝혔다. 옆에 있던 에이티즈 멤버 우영이 산을 가리키자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연애 경험을 묻는 말에는 “모솔”이라고 답했다. 이어 “초등학교 때 연애를 했다”며 과거 ‘인간극장’ 출연 당시의 연애도 “연애로 쳐줘야 되는 것 아니냐”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잠시 후 소개팅 상대인 24세 신승민이 등장했다. 첫 만남부터 분위기는 심상치 않았다. 파트리샤가 이상형으로 “에이티즈의 산”을 꼽자 신승민은 “약간 섹시한 거 좋아하는 건가?”라고 받아쳤다. 이에 파트리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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