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하지원 노래 듣더니 “돈 되는 목소리”…본격 트로트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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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5184_QdhUFRfX_cb38bf138c1c754765893c149c4b4e23d298f4bb.pn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하지원이 영탁에게 ‘트로트 일대일 과외’를 받으며 숨겨둔 노래 실력을 공개했다.24일 하지원의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를 통해 공개된 ‘추석에는 인탁 말고 영탁. 폼 미친 영탁에게 쪽집게 과외받고 트롯신예(?)로 거듭난 하지원’에서는 영탁이 출연해 추석맞이 노래 교실을 열었다.하지원은 “엄마가 영탁을 만난다고 하니까 너무 좋아하셨다”며 촬영 도중 어머니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하지원의 어머니는 영탁을 보자 “정말 좋아한다. 노래를 좋아한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하지원도 “엄마가 트로트 방송을 항상 본다. 그래서 나도 엄마랑 영탁을 많이 봤다”고 말했다. 정작 하지원은 “트로트는 한 번도 불러본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평소 노래를 즐겨 부르는 편도 아니며 가끔 OST 정도만 불렀다고 했다. 하지원의 목소리를 들은 영탁의 평가는 달랐다. 그는 “돈 되는 소리다. 성대가 너무 깨끗하다”며 “연기할 때 나오는 목소리가 매력적이지 않나. 대한민국 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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