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윤미라가 사찰에서 만난 스님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삶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24일 윤미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K-뷰티의 비밀을 찾아 송도 간 미라, 괴짜 스님에게 뜻밖의 깨달음을 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윤미라는 송도의 한 사찰을 찾았다. 그는 “절에 오면 마음이 안정되고 편안하다”며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떠올리기도 했다.사찰에서 만난 스님은 “천당과 지옥은 죽어서 있는 게 아니다. 살아 생전에 극락과 지옥이 있다”며 현재의 삶과 건강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건넸다.이를 들은 윤미라는 “우리가 죽어서 천당이 있는지 지옥이 있는지 어떻게 아느냐”며 공감했다. 이어 “스님이 이런 말씀을 하시니까 정말 대단하시다”고 감탄했다.스님과 헤어진 뒤에도 윤미라는 “너무나 정확한 말씀 아니냐. 저렇게 말씀하는 종교인은 처음 봤다”며 “우리는 지금 천당이다. 행복하지 않냐”고 말했다.그러면서 “난 행복하다. 오늘 하루도 너무 행복했다”며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