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출산 앞둔 PD에 얼마 줬길래…“너무 많이 주셨는데” 당황 [SD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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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5184_QeWR7TUu_ee60494e2f1743c833ea3eed6588a663d1494fb1.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출산을 앞둔 유튜브 PD 부부에게 두둑한 금일봉을 건넸다.24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최근 서울 방이동에 신혼집을 마련한 지호 PD 부부를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최화정은 임신 중인 지호 PD의 아내를 위해 가락시장에서 꽃게와 전복, 새우 등을 직접 구입했다. 이날 장을 보는 데 쓴 금액만 37만 원이었다.이어 신혼집을 찾은 최화정은 집 안을 둘러보다 곧 태어날 아기의 방을 보고 “너무 꿈 같다. 너무너무 예쁘다”며 감탄했다.집들이 선물을 고민하던 최화정은 결국 현금을 택했다. 그는 “뭘 사면 좋을지 가늠을 못 하겠다”며 금일봉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후 봉투를 건네며 “뭐 사고 싶은 거 사”라고 말했다. 금액을 확인한 지호 PD가 “너무 많이 주셨는데”라며 만류하자 최화정은 “아니야”라고 답했다.이날 지호 PD 부부의 신혼집 가격도 공개됐다. 전용면적 18평의 빌라를 5억7500만 원에 매입했으며, 아내가 약 2년간 발품을 팔아 집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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