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전현무가 이선민과 시작부터 짠내 가득한 ‘탈모 토크’를 벌인다.25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3회에서는 전현무가 ‘대세 개그맨’ 이선민과 함께 경상남도 국밥 대장정에 나선다.이날 전현무는 조째즈, 장한별과 헤어진 뒤 새로운 ‘먹친구’ 이선민을 만난다. 전현무는 이선민을 보자마자 “나보다 무려 열한 살이나 어리다는데, 믿겨지냐”며 장난스럽게 디스한다.이에 이선민은 “형님 기다리다가 머리카락이 다 빠졌다”고 받아치고, 전현무는 “솔직히 머리숱이 없어서 살짝 놀랐다”며 ‘탈모 이슈’를 꺼내 시작부터 대환장 케미를 터뜨린다.한바탕 웃음을 주고받은 전현무는 “선민이는 몸에도 국밥, 얼굴에도 국밥이라고 쓰여 있다”며 ‘전현무계획’ 사상 최초로 한 가지 메뉴만 집중적으로 찾아다니는 ‘경상남도 국밥 대장정’을 선포한다.두 사람은 첫 번째 장소로 3대째 이어져 온 ‘80년 전통’ 소고기 국밥집을 찾는다. 오래된 가마솥이 자리한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