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완전체로 뭉친다.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오전 동아닷컴에 “레이블 확인 결과 최종 4인 멤버 모두 참석하는 것으로 확인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앞서 블랙핑크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하는 밋앤그릿(Meet&Greet) 개최 소식을 알렸다. 오는 8일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블랙핑크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팬들과 멤버들이 직접 만나는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다만 행사 공지 당시 YG 측이 “스케줄상 가능한 일부 멤버만 참석한다”고 안내하면서 완전체 참석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이후 지수, 제니, 로제만 행사에 참석하고 리사는 불참한다는 보도까지 나오면서 데뷔 10주년 기념 행사에서 네 멤버가 모두 모이는 모습을 볼 수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그러나 YG 측이 최종적으로 지수, 제니, 로제, 리사까지 블랙핑크 네 멤버 전원의 참석을 확인하면서 데뷔 10주년 완전체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