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오윤아가 재혼한 남편과 웨딩화보를 촬영할 가능성을 언급했다.25일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오윤아가 남편과 함께 일본을 여행하는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오윤아는 도쿄 곳곳의 맛집을 찾으며 여행을 즐겼다. 늦은 시간까지 먹방을 이어가던 중 제작진이 이번 휴가 이후 또 다른 계획이 있는지 묻자 뜻밖의 답을 내놨다.오윤아는 “제가 결혼, 웨딩 화보를 찍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7월 재혼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웨딩화보 촬영 가능성까지 직접 언급한 것.재혼 발표 당시 쏟아졌던 축하도 떠올렸다. 오윤아는 결혼 발표 후 연락을 많이 받았냐는 질문에 “엄청 왔다”고 답했다.이어 “너무 재밌는 게 전 국민이 저를 축하해주셨다”며 식사를 마치고 나오던 중 회식 중이던 사람들이 자신에게 계속 축하 인사를 건넸던 일화를 전했다.오윤아는 “너무 당황스러웠지만 감사했다. 진짜 너무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아들을 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