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강소라가 전생 체험 도중 현재 첫째 딸을 떠올리게 하는 인물이 등장하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강소라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 SORPLAY of SORA’를 통해 공개된 ‘현생은 배우 강소라, 전생엔 OO이었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전생 체험에 나섰다.평소 판타지를 좋아한다는 강소라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내돈내산으로 체험해보고 싶었다”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다만 체험에 앞서 “만약 사이코패스나 연쇄살인마 같은 게 나오면 콘텐츠를 폐기해 달라”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상상을 시작한 강소라는 자신을 네덜란드에 사는 ‘이반’이라는 남자아이로 떠올렸다. 이후 이반은 서양화를 전공한 미대생으로 성장했고, 귀족들의 집을 오가며 초상화를 그려주는 화가가 됐다는 이야기를 만들어갔다.사랑 이야기도 등장했다. 이반은 초상화를 그려주던 신분 높은 여성을 사랑했지만 결혼으로 이어지지 못했고, 결국 그의 결혼식을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