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선정이 20살 어린 나이로 보인다는 말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25일 유튜브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에는 ‘EP.10| 애호박전 뒤집기… 이게 이렇게 어려운 거였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이선정은 집 근처 경안시장을 찾아 장을 보던 중 16세 학생들과 마주쳤다. 이선정이 “나 몇 살처럼 보여?”라고 묻자 한 학생은 “28살”이라고 답했다.이선정이 재차 묻자 학생은 “더 안 들어 보인다”고 했고, 이선정은 “나 성공했다. 나 48살이야”라며 웃었다. 학생들은 “완전 동안”이라며 놀라워했고, 닮은 연예인으로 그룹 있지(ITZY) 유나를 꼽기도 했다.이선정은 시장에서 자신을 알아보는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장보기를 이어갔다. 이후 집으로 돌아와 애호박전을 부치며 “엄마네에서 제가 전을 못 부친다고 하도 구박을 받아 가지고 연습할 겸 호박을 사왔다”고 말했다.하지만 전 뒤집기에 잇달아 실패하자 “뒤집기가 왜 이렇게 어려워?”라며 당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