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김영광이 채수빈과 달달한 로맨스 장면을 찍은 직후 ‘업어치기’를 한 촬영장 비화를 공개했다.25일 혜리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수빈이 따라갔다가 결국 체력 방전된 영광.. 나를 충전해줘 I 혤‘s club 김영광 채수빈’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의 주연 김영광과 채수빈이 출연했다.두 사람은 약 6개월 동안 작품을 촬영하며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제주와 부산 등 지방 촬영이 많았던 만큼 쉬는 날에도 함께 시간을 보냈다. 채수빈은 승마나 카페 등을 찾아다녔지만 김영광은 주로 숙소에서 쉬는 스타일이었다. 그러다 채수빈을 따라 이른바 ‘점핑 배틀’을 했다가 체력이 완전히 방전됐다고 털어놨다. 김영광은 “계속하다 보면 힘든 줄 모르는데 갑자기 못 걷는다. 영혼이 빠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로의 첫인상도 공개했다. 김영광은 채수빈에 대해 “작고 귀여운 친구가 힘없이 걸어 다녔다”고 회상했다. 평소 누워 있는 것을 좋아한다는 채수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