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익병 “대통령보다 여에스더 남편이 부러워”…‘연매출 3000억’ CEO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880_zDWsIixa_9bddd8f42bab6e76ff47efa87b154664498879b4.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의사 함익병이 여에스더의 남편 홍혜걸을 두고 “대통령보다 부럽다”며 남다른 부러움을 드러냈다.25일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는 ‘인간극장, 내 아내의 남자 사람 친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여에스더는 30대부터 알고 지낸 ‘남사친’ 함익병과 산책에 나섰다. 두 사람의 모습을 남편 홍혜걸이 따로 지켜보는 가운데 과거 첫 만남과 결혼 등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여에스더가 자신의 첫인상을 묻자 함익병은 “잘 기억이 안 난다”면서도 “솔직하게 얘기하면 홍혜걸 복도 많지, 보험이 든든하잖아”라고 말했다.여에스더가 “보험이라고 하는 걸 보니까 제가 돈 버는 얘기를 하시는 거냐”고 묻자 함익병은 “여의사들에 대한 그 시대 이미지가 있지 않나. 그런데 곱고, 여자스럽고, 매력도 있는 여자를 어떻게 구했나 했다”고 회상했다.특히 그는 홍혜걸에 대해 “모든 경제력까지 안겨놓고 자기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 하면 참 좋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이를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