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이 자신의 실패와 도전 경험을 청년들과 나눈다.오는 27일 방송되는 EBS 1TV ‘EBS 기획강연 청년에게’에는 웹소설 ‘중증외상센터’의 원작자이자 이비인후과 전문의인 이낙준이 출연한다. 의사와 웹소설 작가로 살아오며 겪은 시행착오를 돌아보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전한다.이낙준은 “실패는 언제나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인정하는 순간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가 쉬워진다”고 말한다.1부에서는 수많은 작품의 성공과 실패를 거쳐 ‘중증외상센터’를 완성하기까지의 과정을 공개한다.첫 작품에서 자신을 투영한 평범한 주인공을 내세웠다가 실패를 경험한 이낙준은 자신이 가장 잘 아는 의학 이야기를 쓰면서도 여러 차례 시행착오를 겪었다. 하지만 작품을 쓸 때마다 실패에서 얻은 교훈을 다음 작품에 적용했고, 이를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찾아갔다고 털어놓는다.특히 여러 작품을 거치며 주인공의 성격과 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