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억 재산설’ 전현무 “더 부자 되고 싶어” (전현무계획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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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5336274_1fe69tvC_ef061905f8297a07e8ebe3acaf8cfbc59a38ca1c.jpg[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을 둘러싼 ‘600억 재산설’을 다시 한번 언급했다.25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가 조째즈, 장한별과 함께 경남 의령으로 ‘부자 밥상’ 먹트립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전현무는 대기업 창업주들의 고향으로 유명한 의령을 찾았다. 특히 부자 기운을 받을 수 있다는 명소 ‘솥바위’를 발견한 그는 소원을 빌기에 나섰다.전현무는 “다들 저를 부자라고 생각하지만 생각만큼 부자는 아니다”라며 자신의 재산을 둘러싼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솥바위를 향해 “더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어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전현무는 방송을 통해 불거진 이른바 ‘600억 재산설’을 직접 부인한 바 있다. 지난 1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도 “600억이 있으면 이렇게 일 열심히 안 한다”고 말하며 실제 재산이 600억 원에 달한다는 이야기에 선을 그었다.그러면서도 이날 전현무는 조째즈와 장한별이 등장하자 대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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