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1호 귀순 배우’ 김혜영이 사업 실패와 이혼을 겪었던 시간을 돌아봤다.25일 방송된 채널A ‘뷰티클리닉 터치미’ 10회에는 김혜영이 출연해 다시 배우의 삶을 준비하는 일상과 피부 고민을 공개했다.‘북한 황신혜’, ‘귀순 아이유’ 등의 수식어로 주목받으며 데뷔한 김혜영은 이후 사업 실패와 이혼 등을 겪으며 오랜 시간 방송 활동을 쉬었다고 밝혔다. 힘든 시간을 보내는 동안 정작 자신을 돌볼 겨를도 없었다고.이날 공개된 김혜영의 일상에서는 피부 관리를 위해 해왔던 습관들이 오히려 피부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김혜영은 기상 직후 맨얼굴에 괄사 마사지를 하고 해면으로 각질을 제거하는가 하면, 알코올 스왑으로 얼굴을 닦아냈다.이를 지켜본 임이석은 잘못된 괄사 마사지가 오히려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며 피부에 맞지 않는 농도의 알코올을 사용할 경우 피부 장벽이 손상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에 안현모와 김지민은 “자극이 될수록 피부에 도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