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주우재가 유재석 없이 떠난 여행에서 오열하고, 허경환까지 눈물을 흘린다. 10월 9일 첫 방송되는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측은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여행기를 담은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MBC ‘놀면 뭐하니?’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놀면 뭐하니?’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로 3주간 결방하면서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유재석 없이 여행을 떠난다.공개된 티저에는 여행지에서 제대로 흥이 오른 세 사람의 모습과 예상 밖의 눈물이 함께 담겼다.평소 ‘유재석 분리불안증’을 보여왔던 허경환은 유재석이 없는 여행에서도 누구보다 신난 모습을 보인다. 노래방에서 자신의 유행어 “하고 있는데~”를 열창하고, 하하·주우재와 함께 무아지경으로 여행을 즐긴다.반면 또 다른 장면에서는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다. 주우재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오열하는 모습이 포착된 데 이어 허경환 역시 눈물을 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