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개그맨 곽범이 외모 관리에 수천만 원을 들였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2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근 체중 감량 후 확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곽범의 일상이 공개된다.이날 곽범은 다이어트는 물론 치아 시술부터 피부 레이저, 보톡스까지 꾸준히 외모 관리에 투자해왔다고 밝힌다. 얼굴에 들어간 비용만 수천만 원에 달한다고.곽범은 적극적으로 외모를 관리하는 이유도 공개한다. 시청자들에게 더욱 보기 편안한 얼굴로 등장하는 것 역시 ‘웃음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코미디언으로서의 성의라는 것.반면 바쁜 스케줄 탓에 헤어·메이크업숍에는 자주 가지 못한다고 밝힌 곽범은 물과 헤어스프레이, 선크림만으로 단 3분 만에 준비를 끝내는 ‘셀프 헤메’ 실력도 선보인다.뜻밖의 패션 이력도 공개된다. 패션디자인을 전공한 곽범은 평소 SNS에 직접 스타일링한 OOTD 영상을 꾸준히 올려왔으며 최근에는 한 신발 브랜드로부터 컬래버레이션 제안까지 받았다.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