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윤 눈물 터졌다, 이인권 나이차 선긋기에 서운 (합숙 맞선2)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 218 조회
본문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SBS ‘합숙 맞선2’가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엇갈린 러브라인과 갈등을 그리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6일 방송된 SBS ‘자녀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에서는 합숙 5일 차를 맞아 맞선남녀들이 자유 데이트를 통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마음이 엇갈리기 시작하면서 마지막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이어졌다.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2.4%를 기록했다. 특히 강신우 엄마와 마지막 면담을 마친 김다혜가 강신우 엄마와 권예찬 엄마를 비교하며 부담스러운 심경을 털어놓는 장면이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김다혜는 강신우를 만나 “종교가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며 에둘러 호감이 없다는 뜻을 전했다. 하지만 강신우는 “호감이 가는 상대가 무교라는 건 잘 조율해보라는 주님의 계획 아닐까”라며 김다혜 진심을 알아채지 못했다. 이어 김다혜가 자신을 멀리하는 이유를 어머니 탓으로 돌리며 “엄마는 한 번도 다혜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