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하, 짙은 감성에 남다른 춤선…아이돌 욕심 내는 중?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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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80_fXmN07hE_71c95139ef42250ce0972ed22f530b33bd0c411b.jpg[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가수 재하가 짙은 감성의 라이브부터 남다른 춤선까지 선보이며 ‘컬투쇼’를 유쾌하게 물들였다.재하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신곡 라이브부터 어머니 임주리, 최근 종영한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 이야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김태균은 재하를 히트곡 ‘립스틱 짙게 바르고’로 유명한 임주리의 아들로 소개하며 “어머니의 노후 연금이 되고 싶어 트로트 가수가 된 가수”라고 설명했다.추석 연휴 ‘컬투쇼’를 찾은 재하는 “추석이라 그런지 되게 큰 집에 놀러 온 기분”이라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이어갔다.최근 종영한 ‘인생은 오디션’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재하는 경연에서 듀엣곡으로 선보인 ‘그대 내 친구여’를 즉석에서 부른 뒤 “너무 떨려 인이어를 계속 만지작거렸다”며 당시 무대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지난 15일 발표한 자작곡 ‘바보야’ 라이브도 선보였다. 무대를 지켜본 김태균이 “춤 선이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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