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민호 병영생활이 더욱 다이내믹해진다.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 조제욱 극본 윤기영 김단) 제작진은 7일 신화부대의 평화를 깨고 등장한 뉴페이스들 모습을 공개했다.‘신병’은 좋은 놈부터 나쁜 놈, 이상한 놈까지 다양한 인물들이 모인 부대에 ‘군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퍼 리얼리즘 밀리터리 코미디다. 이번 시즌에서는 상병이 된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 미스터리 신병, 새 대대장의 등장으로 또 한 번 예측 불가한 병영생활을 펼친다.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컷에는 여전히 사건 사고의 중심에 선 박민석 모습이 담긴다. 무슨 일인지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는가 하면, 차량 밖으로 내던져진 채 수난을 겪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한층 여유로운 표정으로 동료들과 어울리는 모습도 포착돼 상병이 된 박민석의 성장에도 관심이 쏠린다.신화부대에 새 바람을 몰고 올 대대장 변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