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소셜 미디어 활동 무대를 이번에는 틱톡으로 옮겼다.고영욱은 27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틱톡 영상 링크를 게시했다. 현재 그의 틱톡 계정에는 짧은 영상 2개만 올라와 있는 상태다.앞서 고영욱은 2024년 8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복귀를 시도한 바 있다. 당시 반려견과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올렸으나, 채널은 개설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폐쇄됐다. 당시 유튜브 측은 플랫폼 안팎에서 타인에게 악의적인 해를 입히거나 학대·폭력에 가담하는 등 커뮤니티에 실질적인 피해를 주는 행위를 제한하는 ‘크리에이터의 책임’ 가이드라인을 폐쇄 근거로 들었다.이후 그는 엑스를 중심으로 발언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이지혜, 이찬원, 유재석, 신동엽 등 동료 연예인을 실명 언급하거나 비판하는 게시물을 올려 논란을 일으켰으며, 일부 게시물에서는 과거의 인연을 앞세운 일방적인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한편 고영욱은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미성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