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박경혜가 4년째 솔로라고 고백하며 연인과 보내는 크리스마스에 대한 로망을 털어놨다.박경혜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를 통해 공개한 ‘벌써 크리스마스를 준비 하는 솔로’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요즘 가을을 타고 있다”며 연애 이야기를 꺼냈다.그는 산책을 하다 “누군가랑 같이 걸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연인과 크리스마스를 보내본 적이 없다. 연인과 보내는 크리스마스가 어떤 건지 정말 모른다”고 밝혔다. 소박한 데이트 로망도 공개했다. 남자친구가 생기면 한강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박경혜는 “좋아하는 사람이랑 있으면 별것 아닌 것에도 깔깔 웃지 않느냐”며 “한강에서 누군가 깔깔 웃고 있다면 그게 저이길 기도해 달라”고 말했다. 이후 약 3년 만에 타로 선생님을 찾아간 박경혜는 연애 공백기도 솔직하게 밝혔다. “연애 안 한 지 4년?”이라는 질문에 “네. 4년째다”라고 답한 그는 “연애를 하기 싫은 게 아니라 아무도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