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극한 생존 액션 ‘하트 오브 비스트‘, 10월 2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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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224_WVi2tFY3_f9ba16d49d05a4d50b257abd4e7c9f4ce1a474d6.jpg[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브래드 피트 주연의 영화 ‘하트 오브 비스트’가 오는 10월 28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극한의 생존 사투를 담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하트 오브 비스트’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알래스카 오지에 고립된 전직 육군 특수부대원 제임스(브래드 피트)와 그의 은퇴한 군견 오딘이 서로에게 의지하며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생존 드라마다. 사람의 흔적조차 찾기 어려운 광활한 자연을 배경으로 야생 동물과 험난한 지형 등 예측할 수 없는 위협이 연이어 등장한다.공개된 보도스틸에는 사고 이후 생존에 나선 제임스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지도와 장비를 살피며 탈출 경로를 파악하는 장면에서는 전직 특수부대원다운 냉철한 판단력이 드러난다. 반면 거대한 자연 앞에 홀로 선 모습에서는 극한 상황에 놓인 인물의 고립감과 긴장감이 느껴진다.제임스와 오딘이 마주하는 위협도 만만치 않다. 광활한 초원에서 잠시 희망을 발견한 것도 잠시, 언제 공격할지 모르는 야생 동물을 향해 총을 겨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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